여기에 문화복지단체인 여섯줄사랑회가 7일부터 예산전액 삭감을 위해 부산시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고, 조만간 시인과 가수, 행위예술가 등이 모여 부산역분수대 지키기 문화제를 열기로 했다.